가진 자료로 바로 시작
아이디어 한 줄, 기획서, 대본, 레퍼런스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가진 자료에 맞는 단계부터 이어서 준비합니다.










예시 프로젝트 「러닝화 신제품 30초 TVC」의 콘티
준비 흐름
기획에서 승인까지 네 묶음을 차례로 거칩니다. 콘티와 컷·샷, 제작 준비는 확정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니, 앞에서 정한 내용이 뒤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짧은 요청이나 기획서처럼 지금 가진 자료로 제작 브리프를 정리합니다.
브리프를 바탕으로 콘셉트 안을 견주어 보고 하나를 고릅니다.
고른 콘셉트로 구성안과 대본을 씁니다.
장면을 컷으로 나누고 콘티를 확인해 확정합니다.
컷마다 샷 크기와 앵글, 카메라 움직임을 표로 설계합니다.
촬영 일정과 로케이션, 준비물을 챙깁니다.
확정한 내용을 PPM북 한 권으로 엮습니다.
정해 둔 버전을 회의에서 검토하고 승인합니다.
승인한 문서를 16:9 가로형 PDF로 내보냅니다.
기능
자료를 정리하고 초안을 만드는 일은 PrepDeck이 돕습니다. 무엇을 확정할지는 팀이 정합니다.
아이디어 한 줄, 기획서, 대본, 레퍼런스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가진 자료에 맞는 단계부터 이어서 준비합니다.
AI가 내놓은 제안을 검토하고 사람이 확정합니다. 확정한 내용은 다음 단계의 기준이 됩니다.
컷과 샷을 표에서 바로 고치고, 콘티 이미지와 나란히 놓고 봅니다.
작업하던 화면을 떠나지 않고 PrepDeck AI에게 묻고, 고칠 곳을 정리합니다.
고친 내용은 이력으로 남고, 그 변경이 어느 단계에 영향을 주는지 알려 줍니다.
팀을 만들고 구성원을 초대해 같은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합니다.
예시 프로젝트
가입하면 브리프부터 승인까지 마친 예시 프로젝트 두 개가 목록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아이디어 한 줄로 시작

기획서로 시작
자주 묻는 질문
광고·영상 제작의 프리프로덕션을 돕는 웹 서비스입니다. 브리프, 콘셉트, 구성안·대본, 콘티, 컷·샷 설계, 제작 준비, PPM북, 회의·승인, 최종 PDF까지 아홉 단계를 한곳에서 진행합니다.
광고·영상 제작사의 PD와 제작팀이 주로 씁니다. 팀을 만들고 구성원을 초대해 같은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한 줄, 기획서, 대본, 레퍼런스처럼 지금 가진 자료로 시작합니다. 자료가 많을수록 앞 단계를 건너뛰고 그다음 단계부터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PrepDeck AI가 초안과 제안을 만들고,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콘티, 컷·샷 설계, 제작 준비는 확정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승인한 내용을 16:9 가로형 PDF로 내보냅니다. 단계별 문서는 프로젝트의 문서 탭에서 내려받습니다.
이메일로 가입하고 메일로 받은 6자리 코드를 입력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면 예시 프로젝트 두 개가 함께 열려 전체 흐름을 먼저 둘러볼 수 있습니다.